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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2

2018 Summer Camp

제목

칭다오의 역사속으로..

등록자아이차이에듀

등록일2018-08-03

조회수4,110

안녕하세요!!

어제 야외활동 사진을 올려드립니다.

아침을 먹고 찾아간 곳은 바로 소어산(小鱼山) 입니다.

오래전부터 어부들이 바다에 나가 물고기를 잡아서 말리던 곳으로

소어산(小鱼山) 이란 지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산이라고 해서 생각하시는 그런 산은 아니구요..

작은 동산 정도로 생각하시면 되는데..

정상에는 팔각정이 있어서

팔각정에 오르면 칭다오 구도심의 아름다움을 감상하실수 있습니다.

 

소어산(小鱼山) 에 오르는 아이들!!

 

더운 날씨에 땀은 나지만,

칭다오의 아름다움을 감상하기 위해서..

힘내자!!

 

소어산(小鱼山) 산에 올라가면서 보이는

칭다오 구도심의 멋진 모습!!

 

저 멀리 바다가 보이네요!!

 

팔각정에 올라 바라다본

칭다오 제1해수욕장!!

 

사람사는 곳은 다 똑같죠!!

더운 여름에는 해수욕장으로 사람들이 모여듭니다.

 

저 멀리 보트와 수상레저를 즐기는 사람들!!

 

칭다오는 시내는 크게 서쪽과 동쪽으로 구분됩니다.

서쪽은 옛 구도심입니다. 이 곳은 오래된 건축물이 아주 많이 있는데요..

대부분 역사적 가치로 중국정부가 그대로 보존하고 있어서
새로운 건물을 건축할 수가 없습니다.

대신에 동쪽으로 신도시가 개발되어

저 산 넘어 보이는 고층건물이 있는 곳이

바로 현재의 심도심이 되었습니다.

 

저 멀리 티비타워도 보이고..

신도심의 일부가 보이네요!!

 

칭다오의 구도심의 아름다운 모습!!

저 멀리 보이는 작은 산위에 빨간 버섯모양의 건물이

신호산..그리고 그 아래 독일총독부가 있습니다.

 

 신호산과 그 아래 드랴큘라가 나올 법한 저택이 바로

옛 독일총독부..

신호산은 잔교에서 배가 들어오는 것을 보고..

아래 독일총독부로 정보를 주던 곳입니다.

칭다오는 19세기 독일의 점령지로..

칭다오 곳곳에 아직도 독일의 건출물이 남아 있습니다 .

 

 옛 독일구도심 사이에 바다와 부두가 있습니다.

원래 부두가 없던 곳에 독일군이 배를 정박하기 위해서

만들었다고 합니다.

 

 사진으로 봐도 이렇게 아름다운데..

실제 보면 정말 그림 같습니다.

 

 잔교!!

역시 수많은 관광객들이 모여들었군요!!

 

 저 멀리 잠시 후에 찾아갈 천주교성당이 보이네요!!

그리고 그 너머로 다시 바다가 보이는데..

바로 칭다오 항구입니다.

 

 저 멀리 100년 전에 지은 교회도 보입니다.

 

날씨가 좋아서 더욱 아름다웠던 칭다오의 구도심의 모습!!

 

 푸른 바다..

붉은 기와지붕..

그리고 녹색의 녹지가 아름다운 칭다오..

 

 멋지게 한 컷!!

 

 희섭아!!

칭다오의 멋진 모습을 보니 어떠니?

 

 훗!!

겨울에 왔었지만.. 여름에는 또 다른 칭다오의 매력에 빠져버린 진원이!!

 

 귀염둥이 상언이!!

ㅋㅋㅋㅋ

 

 태주야!!

칭다오의 느낌이 어떠니?

 

 지탁이도 한 컷!!

훗!!

 

 하은이의 모델포즈!!

ㅋㅋㅋㅋ

 

 호준이도 한 컷!!

시원한 칭다오의 바람과 함께..

 

 재경이도 멋지게 한 컷!!

 

 우리 재경이는 칭다오의 멋진 모습을 바라보며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까불이 진원이와 역시 까불이 희섭이!!

ㅋㅋㅋ

 

 후후!!

 

 찰칵!!

바람이 부니 내려가기가 싫어요!!

 

소어산(小鱼山) 산을 내려와

다음을 찾아간 곳은 바로 100년의 역사를 가진

천주교 성당입니다.

이 건축물이 상당히 매력이 있어서

수많은 신혼부부들이 사진촬영을 하러 합니다.

 

 천주교 성당 앞의 광장!!

 

 진원이 몇살?

ㅋㅋㅋㅋ

 

 동심을 돌아가~

비눗방울을 가지고 신이난 진원이!!

ㅋㅋㅋ

 

 하은이도 신났군요!!

ㅋㅋㅋ

 

 지탁이 수준이 딱! 맞는것 같은데..

ㅋㅋㅋㅋ

 

 오호!1

이거 신기하네요!!

 

 비눗방울이 하늘로 날아올라 갑니다.

 

 엄청 큰 비눗발을 만들어 볼까?

 

 ㅋㅋㅋㅋ

그걸 지켜보는 호준이도 웃겨서..

한바탕 웃어 봅니다.

 

 이쁘죠!!

 

 상언이도 한 번 해볼까!!

ㅋㅋㅋ

 

 오호!!

잘하는데..

 

 희섭이도 한 번 해보려고..

흐흐흐

 

 역시 이 더운 날에도 중국의 신혼부부들이

웨딩촬영을 위해서 천주교성당 광장을 찾아왔습니다.

 

 더운날씨에 정말 고생이 많네요..

요즘 결혼이 힘들다고 하던데..

결혼하는 것이 정말 쉽지는 않네요!!

 

 모든 신혼부부들 행복하세요!!

 

 사진촬영을 위해서..

무엇인들 못할까요!!

 

 천주교성당으로 들어가 봅니다.

성모마리아!!

 

 천주교성당의 내부 모습은 이런 모습입니다.

아름다운 건축양식!!

 

 무엇보다 태양을 피하고...

시원해서 좋았습니다 .

 

 태주형아와 우리 귀염둥이 어린이들!!

 

 중고등 남학생들!!

갑자기 어둠침침해지는 분위기?

ㅋㅋㅋ

 

 이쁜 여학생들!! 다시 밝은 느낌!!

 

 창문이 완전 예술작품입니다.

 

 저 문을 다시 나가면..

다시 더운 태양아래...

 

 예수님의 탄생 이야기를 표현한 그림!!

 

 천주교 성당 밖으로 나오니..

마침 12시 종이 울려 퍼집니다.

느낌이 참 신기하더군요!!

 

 천주교 성당 앞에서..

 

 파란 하늘 높이 날아볼까!!

 

 우리도 폴짝!!

 

 아름다운 칭다오 천주교 성당!!

 

 ㅋㅋㅋ

 

 천주교 성당을 내려와서

이제 다른 곳으로 이동합니다.

 

 바로 아래 선물가게에 들어서..

 

 지탁이와 상언이는 무엇을 보니?

사고 싶은게 있나?

 

형아! 이게 뭐야?

 

 ㅋㅋㅋㅋ

 

천주교 성당의 아름다움을 뒤로하고..

 

 칭다오는 참 매력적인 도시입니다.

 

 이동하는 도중에 발견한 칭다오의 전기버스!!

이건 예전방식의 전기버스죠!!

위에 전기선을 따라서 운행합니다.

물론 최신의 전기버스도 있지만

아직도 이런 옛방식의 대중버스를 유지하며

칭다오의 독특한 매력을 줍니다.

 

 최신의 전기자동차도 상당히 많이 보입니다.

전기자동차 보급은 우리나라 보다

중국이 훨씬 앞서고 있습니다.

이 차주는 경제력이 있나 봅니다.

차 넘버거 "22222" 네요!!

그리고 중국도 전기자동차의 번호판은

기존의 파란색과 차별된 녹색의 번호판을 달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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